내 앞에 아저씨가 빵 여러개 샀는데 알바하시는 분이 봉투50원이라고 햇는데 아저씨가 봉투값도 받냐 뭐라하다가 계속 50주고 구매해야한다니까 하 나 이런 멍멍이같은게...아가씨 몇살인데요 이러면서 되게 위협적으로 말하길래 나 포함 줄서있던 사람들 다 쳐다보고 알바하시는분이 엄청 당황하시면서 죄송하지만 규정상 봉투값은 따로 부담하셔야.. 말하는데 계속 말 끊으면서 그래서 몇살이냐고 이런 새~멍멍이~삐리리 때문에 기분잡쳐서~ 직원도 아닌게~ 이러면서 진짜 계속 욕함...... 그러다가 뒤에 줄 선 아저씨가 아 거 빨리 계산하고 갑시다 가게와서 어린 아가씨한테 뭔 욕을 그래합니까 이랬더니 그 욕하던 아저씨가 갑자기 자기뒤에 있던 나보고 봉투가 50원인데 근데 태도부터가 글렀잖아 안 그래요? 예? 이러면서 나한테까지 막 다그치듯 물어서 너무 무서웠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