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제일 가까운데가 거기 뿐이라 가는데 인사해도 안 받아주고 계산대에 물건 올려도 본인이 하고있던거 (폰이나 화장이나 머리 손질이나) 마저 다 끝내고 계산해주고 얼마 나왔다고 얘기도 안해주고 그냥 포스기? 찍힌거 보고 돈 주라는 식으로 서 있어.. 근데 내가 쫄보라 암 말도 못함 ㅠㅜ 불친절해서 가기 싫은데 삼김 먹고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9/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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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제일 가까운데가 거기 뿐이라 가는데 인사해도 안 받아주고 계산대에 물건 올려도 본인이 하고있던거 (폰이나 화장이나 머리 손질이나) 마저 다 끝내고 계산해주고 얼마 나왔다고 얘기도 안해주고 그냥 포스기? 찍힌거 보고 돈 주라는 식으로 서 있어.. 근데 내가 쫄보라 암 말도 못함 ㅠㅜ 불친절해서 가기 싫은데 삼김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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