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동안 시간이 안나서 지금 가는 길인데 너무 짜증나 돈도 제대로 못 받았고 내 입에서 그만두겠다는 말을 유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막말하고 폭언하고 이래서 관뒀지만서도 거의 내가 짤리다시피 했거든 어제 사장이 열쇠 안갖다주냬서 안그래도 오늘 가려고 했다니까 자기 2시에 있으니까 보고가던지 하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심 찔리지도 않나? 뭐가 그렇게 당당... 신고 안한걸 감사하게 여기세요... 열쇠 택배 착불로 보내려다가 말았는데 그냥 보낼걸 그랬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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