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자꾸 물고 막 다란 물건들 물고 그런다고 할머니가 빗으로 강아지 때리고 손으로도 때리도 고무줄 입에가가 튕겨야 한다면서 겁주고 아빠는 막 발로 차려는 시늉하고 그럴때마다 때리지말라고 하는데도 계속 더 그래 진짜 너무 짜증나 내가 이런말 하면 할머니가 나보고 화내고 나 없을때 버려버릴거라고 하고 강아지가 그냥 가만히 있으면 그때는 이쁘다고 안물면 얼마나 좋냐고 그러고 있고 진짜 짜증나..
| 이 글은 7년 전 (2019/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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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물고 막 다란 물건들 물고 그런다고 할머니가 빗으로 강아지 때리고 손으로도 때리도 고무줄 입에가가 튕겨야 한다면서 겁주고 아빠는 막 발로 차려는 시늉하고 그럴때마다 때리지말라고 하는데도 계속 더 그래 진짜 너무 짜증나 내가 이런말 하면 할머니가 나보고 화내고 나 없을때 버려버릴거라고 하고 강아지가 그냥 가만히 있으면 그때는 이쁘다고 안물면 얼마나 좋냐고 그러고 있고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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