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내이름으로 들어놨더라.. ㅜㅜ 더군다나 내동네 최근에 신도시로 정해져가지고.. 그때 들어놨던게 신의 한수가 되어버림 😭😂 뭔가 감사하기도 하고 죄송한 마음도 있고. ㅜㅜ 나두 이제 슴 셋인데 엄빠 보기엔 아직 어려보이나 싶고.. 나 다이어트 하느라 식단 조절해서 저녁 따로 먹는데 자꾸 맛있으니까 조금만 먹으라고 그러고..ㅋㅋㅋㅋㅋㅋ 왜안먹어!! 이러구 ㅋㅋㅋㅋㅋ자꾸 햄버거먹을까?? 만두국 먹을까?? 이러고 ㅋㅋㅋㅋㅋㅋ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라 진짜 먹으라고 그러는 말들..휴 못말려..하지만 감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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