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서의 삶을 자기가 가지고 싶어 했었잖아 예빈이랑 강준상 쓰리샷도 많이 보여주면서 혜나가 강준상의 딸로 살고 싶어했음을 보여줬었는데 그 사람한테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지 못하고 자기가 살아 있음을 부정하는 말을 들었으니 삶의 이유를 잃어버리고 해탈하다 자살한 거 아닐까 결국 자기도 자기 엄마랑 똑같이 됐구나 싶은 마음....
| 이 글은 7년 전 (2019/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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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서의 삶을 자기가 가지고 싶어 했었잖아 예빈이랑 강준상 쓰리샷도 많이 보여주면서 혜나가 강준상의 딸로 살고 싶어했음을 보여줬었는데 그 사람한테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지 못하고 자기가 살아 있음을 부정하는 말을 들었으니 삶의 이유를 잃어버리고 해탈하다 자살한 거 아닐까 결국 자기도 자기 엄마랑 똑같이 됐구나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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