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왜 안생기는지 난 너무 잘 알 것 같은데 솔직히 말해줘야하나.. 진짜 왜 안생기는지 모르겠다고 그럴때마다 솔직히 말해주고 싶은데 상처받을까봐 못말하겠어 ㅠ 하려고해도 아침점심저녁 하루에 세번씩 일년동안 저러니까 신경 안쓸수도 없고..진짜 모르는 것 같아서 불쌍한 것 같기도 하고.. 예전에 내 친구의 친구가 진짜 예의상 괜찮네 한마디 한 것 가지고 자기가 잘생겼다고 지금까지 굳게 믿고있어 근데 내가볼때는 아무리 공정하고 객관적으로봐도 사지멀쩡하고 눈코입 제자리에 붙어있는게 다거든.. 근데 자기가 아이돌급으로 잘생겼다고 너무 굳게 믿어서 내가 너 못생겼다고 솔직히말하면 트라우마 생길까봐 걱정될 정도로 너무 굳게 믿고있어.. 친구야 그리고 너 몸도별로.. 너는 덩치라고 믿고있지만 아무래도 그거 살인것같아.. 그게무슨 덩치야..그러니 제발 전신사진 보내는 행위를 멈춰주렴 성격은 더더더 별로.... 너 도대체 내가 무슨말을 해줘야 그 질문을 멈춰줄꺼니... 나는 너무나 고통받고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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