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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221
이 글은 7년 전 (2019/2/04) 게시물이에요
수치스럽기도 하고 난 이런거 안 믿는데 굳이 해야 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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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ㅍ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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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태운다고 가져오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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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속옷???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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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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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왠 팬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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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태운다고 가져오래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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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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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우리할머니는 그런거느ㄴ 안필요하고 그냥 할머니가 절에서 부적같은 거 받아오시던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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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양말 가져가시더라 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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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헉 그냥 부적 받아오시던데ㅜㅠㅠ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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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절에서 안입는 속옷이랑 손톱이랑 머리카락 들고갔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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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우리집 할머니도 그런거 믿는거 심하셔서 년마다 그러셔 ㅠㅠ 새팬티 안되고 한번입은거로 꼭 가져오라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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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ㅠㅠㅠㅠ 난 너무 싫어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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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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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 되는 것 같아..! 여자는 무조건 팬티고 남자는 런닝인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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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니 삼재누구나 오는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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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핑계대 핑계 아이고 할아부지 제가 어디서 봤는데 글쎄 속옷보다 양말을 태우는게 더 좋대요!!그래서 미리 신고왔어요 하고 신고있던거 그냥 드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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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일단 해 보긴 할게..! 될진 모르겠지만ㅠㅠ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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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 아무리 생각해도 팬티 생각 안 나서 폭탄? 이러고 있었어... 근데 속옷 달집태우기 할 때 태우지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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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르겠어,, 어렸을 때도 삼재라고 해서 태웟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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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도대체다 이해할 수가 없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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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헐 나도 ㅋㅋ 그거 해야 수능도 잘보고 그럴거라고 가져오래.. 저번엔 손톱이랑 발톱 잘라서 가져오라 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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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그래서 일부러 어릴때 입던거 냅두고 그거 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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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얼마전에 할머니가 삼재라고 팬티 가져오라했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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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우리집안도 그래 ㅋㅋㅋ 그래서 맨날 저런거 미신이라고 그랬는데..
내가 또 그 미신때문에 큰 도움 받은터라 그 이후론 그냥 꼬박꼬박 냈어
나쁜일 당하는것보단 나으니까 그냥 드리고 잊엉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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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오 나도 그래서 팬티갖다줌 ㅋㅋ 머 그냥 별생각없든데 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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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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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4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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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5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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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66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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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7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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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8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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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99뭔가 우링 할무니라서 괜찮았던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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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10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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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11111111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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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1212 울 할머니도 그런거 하시는데 그냥 가져다드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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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131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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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1414 걍 엄마가 대충 챙겨서 보내드렸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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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151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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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1616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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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팬티 가지고 오라는 데도 있음 입던 거 중에 걍 새로 빤 팬티 가져다 주면 되는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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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삼재라 ㅍㅌ랑 브으라 까지 넘기고 부적받아왔어 ㅎㅎ.. 그래도 조금은 안심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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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 댓 귀엽짘ㅋㅋㅋㅋㅋㅋㅋㅋ 다줄게!! 나쁜거 다가져가라!! 이런느낌이야ㅋㅋㅋ 쓰니도 댓쓰니도 다들 삼재 다 날려버리고 좋은일만 있기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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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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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삼재라 엄마가 가져가심ㅋㅋㅋ나는 걍 어른들 맘 편하시라고 별 말 안 해ㅋㅋ 할아버지도 쓰니 사랑하는 마음과 걱정되는 마음에서 그러시는 거니까 너무 싫다면 어쩔수 없지만 맞춰드리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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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두 매년 고모한테 새로 빨아놓은 팬티 보내드려 할아버지께서 좋은 의미로 해주시는 거니까 안좋게 생각안해두 될 것 같아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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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이게뭐야??? 처음들어본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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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어 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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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헐그렇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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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두 예전에 그랬었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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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헐 나 올해 삼잰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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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도 팬티에 머리카락에 손톱발톱까지 가져갔음..미신안믿고싶은데 이미 들은 이상 모른척하기가 더 찝찝함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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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절에다 갖다주면 태우고 기도해주고 뭐 한다고 말씀하신당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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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그런 미신 있긴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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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쓰니가 괜찮으면 상관 없는데 싫으면 억지로 하지마ㅠㅠ 미신이든 진짜든 당사자 맘이지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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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근데 왜 속옷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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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도 궁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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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 사람 몸하고 제일 가까운걸 줘야된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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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도 예전에 팬티 태우는거 했다 ㅋㅋㅋㅋ 미신 믿어서 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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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헐 나도햇엇는디 ㅋㅌ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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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삼재가 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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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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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아아아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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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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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그런 걸로 한번 대판 싸울 각오 있으면 싸워... 나는 비슷한 걸로 뒤집어엎고 다신 안 부르드라...히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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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으.. 진짜 싫은데 그런걸로 한 번 제대로 말하고 나면 다시는 안 그러긴 함 그냥 넘어가고 싶으면 아 속옷 하나 버린다 생각하고 걍 가져다줘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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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아 그래서 어제 울 할머니도 가져간 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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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나두 손톱 잘라서 드렸다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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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근데 남자는 왜 런닝이고 여자는 왜 팬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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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엇 우리 동생은 남잔데 팬티 했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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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아 진짜?? 위에 댓글에 그렇게 써있어섴ㅋㅋㅋㄱ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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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너무 싫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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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왜 내 삼재로 하 ㅠㅠ 나같음 알아서 잘 할게요 할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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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그냥 대충 싼거하나 사서 구긴다음에 가져가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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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도 엄마가 그래서 팬티 준적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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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헐 난 처음 들어봤엉 이런것도 있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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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오 나 냈는뎅 우린 삼재땨마다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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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올해 삼재가 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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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헐 첨들어봐 신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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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세상에 나였음 싸워서라도 안 함.. 뭔 팬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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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신기하다,,, 첨들어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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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근데 할머니도 아니고 할아버지가 그런말 해서 좀 그렇긴 하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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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주제에 벗어난 거긴한데 왜 굳이 팬티를 초성으로 쓰는거얀..??이거 걸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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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아무 이유 없이 ㅍㅌ 라고 썼어! 혹시나 해서~ 그리고 혹시 익인들 폰 누가 봤는데 팬티만 보이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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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ㅇㅎㅇㅎ시비걸려던군 아닌데 다시보니까 내 말투가 좀 그르네 혹시 기분 상했음 미안ㅠㅠ그리고 본문내용은 쓰니 본인이 기분 별로면 싫다해도 될 것 같아 내심 신경쓰이면 그냥 새거 아무거나 드리거나!!잘 풀렸음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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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말투 전혀 문제 없어!! 즐티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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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난 런닝 버렸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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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싫으면 주지마... 나같아도 싫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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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엇... 나도 한번 속옷 위아래 세트로 보낸 적 있는데 삼재때문은 아니었고 아마 돌아가신 할아버지 묘 이장?하는데 태워야한다고 했던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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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난 미신믿어서 그냥 했음ㅋㅋㅋ 내성격상 괜히 삼재라고 마음 불편한거보다 빤쮸하나 태우고 맘편한게 나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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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내 회사동료가 그러더라...ㅎㅎ실제로 있는 말이신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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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나도 이번에 갖다드림 우리 가족 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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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양말은 안돼요? 물어봐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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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난 엄마한테 입던 런닝 줬다... 수치 흑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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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난 빤스 태우고 그 모닥불 위로 나이 숫자만큼 점프했어.. 근데 그땐 좀 즐겼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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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우리 집두,, 난 엄마가 가져다줬는지 항상 빤스가 없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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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원래 삼재는 옛날에 가족많은 농경사회에서 이동을 제한하게하려고 만든거라고 하더라 굳이안믿어도 되고 안줘도 돼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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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오 이댓만 믿고 가야지 고마워 ㅠ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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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이거 진짜야? 나 삼재끝나고 바로 독립했는데 신기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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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웅 진짜야 ! 가족이 많으니까 그래도 년에 한두명씩은 삼재에 걸렸으니까 거의 이동이 제한됐대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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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난 내가 믿어서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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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22나도 내가 믿어서 그냥 줬었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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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나두 하는데 가깝게 지내는 이모가 무당이신데 이번에 악삼재 껴서 속옷이랑 손톱발톱 가지고 오라하셔서 드렸당 다 마음 편하자고 하는 거지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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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나도 삼잰데 숙모가 무당이시라 20만원 드리고 삼재 막음....? 없앰? 여하튼 삼재 빠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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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싫으면 안드리는거지 뭐 근데 뭐 그런거 막을때 속옷이랑 손톱 그런거 필요하긴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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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헐 우리엄마도 나 못입는 팬티 가져오랬는데 삼재여서그런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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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오....??? 이런거 처음 알았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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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나도 올해 삼재고 고3인데 태우는 거 안하고 할머니가 부적만들어오셨다.. 지갑에 넣어다니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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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나 여자인데 런닝 줬는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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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헐 나도 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그런 건 아니어꾼 난 엄마가!! 그래서 줬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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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와 처음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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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옷이 필요한 거랑 속옷이 필요한 거랑 전부 달라 속옷 필요하긴 해! 찝찝하면 싫다고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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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와 이런 가족도 있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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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우리 할머니도 그런거 엄청 신경쓰시는데 아빠는 런닝셔츠 가져가고 나는 그냥 부적만 가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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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ㅋㅋㅋㅋㅋ태어나서 그런거 해본적도없고 내가 삼재라는것도 이번에 내 친구 통해 알게될정도로 관심없는데 팬티는 진짜 난해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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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나 초딩 때 할머니가 달라고 하셔서 엄마랑 골라서 드렸었는데ㅋㅋㅋㅋㅋ 저거 때문이었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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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아 나 어릴때 팬티 달란게 이거였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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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나도 할머니가 달라고해서 줬는데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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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처음 들어 .. 팬티..나는 잘못드릴거같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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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난 걍 나이에 안 맞는 거 같은 쫌 학생 때 입던 거 아무거나 드리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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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그거랑 소원종이랑 달집에 태우는 거 어릴 때부터 행사 따라다녀서 손톱 발톱 깎아서 팬티랑 소원종이랑 같이 묶어서 태우는 거 아무렇지 않음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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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나도 어릴땐 드렸는데 지금은 좀 그래서 안드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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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웅 입던거 태워야해 나도 그랬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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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그거 면팬티로 해야해! 비와이씨에 흰색 면팬티 구하면 살수 있다 하나에 우리 지역 기준 2500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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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나도 엄마가 달라 그래서 줬어 ㅋㅋㅋㅋㅋㅋ 몇번 그렇게 가져갔는데 팬티 없으니까 이제 그만 좀 하라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 진짜 싫다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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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나 할머니가 매년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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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난 우리엄마가 가져가서 그런가 별 생각 안들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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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그런거 함부로 태우지 말랬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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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나도 그러는데 난 별생각 없었는데,,,정 그러면 그냥 새팬티 사서 그냥 한번 빨고 입던거라고 거짓말치고 드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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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정월대보름 되면 근처 초등학교에서 짚 태우기?그거 했는데 동네 사람들 다 아들딸 팬티 가져와서 짚에 넣어서 태웠던 거 생각난다...진풍경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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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삼재가 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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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오 처음보는 문화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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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양말아냐?? 나는 양말태우는건줄 알았는데 팬티도 태우는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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