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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90
이 글은 7년 전 (2019/2/11) 게시물이에요
나도 미대생이지만 내 스펙쌓는거랑 주위 사람들 관련해서 내가 아는한에서 알려줄게 순수미술과야 

 

솔직히 순수미술과에서 정말 순수미술 사랑하면 작가로 가는 길이 있는데 이것도 아무나 하는거? X 

작품도 소비하는 사람이 있어야 작가를 할수있는거 나 작가하고 싶어 라는 마음 하나만으로 할수는 있는데 돈은 못벌어 계속 쓰기만하지 

 

빨리 성공? 눈에 띄는 사람은 보텅 학생때부터 작업으로 잘나가드라 큼직큼직한 공모전에 당선 된다거나 교수님 추천이나 인맥으로 입소문 타거나  

 

내 주변에 작가하고싶은데 대학생때 눈에 띄지 않은 사람은 보통 대학원 진학해서 작업 ㄱㅖ속하드라 대학졸업하고 바로 작가 활동 하는 사람도 있고 근데 엄청 드물어.... 

 

회사 취업하는 경우  

게임회사나 디자인회사에 취업하는경우도 있고 

솔직히 공채?라고해야하나 취업하는 경우는 이정도 밖에 못봤어 

 

나는 영상쪽으로 스펙 쌓는 중인데 보통은 촬영팀꾸려서 광고 공모나 영화공모전 나가고 실제로 내광고가 지하철역에서 송출되기도 했고 

방학때나 휴학하고는 아는 언니(미대졸업생인데 방송일하는데 영상 관련해서) 인맥으로 촬영팀 들어가서 일하고 일하고 별개로 내 작업 (그림 사진 영상 등) 하고있고 이것도 엄청나게 중요햐 

 

그리고 학원 강사도 하고 외주작업받는 경우도 있고 

 

외주작업은 어디에 들어가는 일러스트 삽화 영화포스터 광고 뭐 이런거 작업하는 사람들 아니면 콜라보 같은 형태로 일하거나 이러이러한걸 만들어주세요 하고 주문하면 그거 만들어주고 돈받는거  

 

교직해서 선생님 하는 경우도있다 

 

그리고 미술도 실기에 재능있는 사름 이론에 재능있는사람 따로있는데 아는 선배는 평론준비하더라고 미술평론 학예사따는 사람도있고 큐레이터나 미술 경매쪽으로도 나가고  

아트스튜디오 팀으로 만들어서 팀으로 아트워크 하는 사람들도있고 

 

 

미대생은 솔직히 졸업하면 백수밖에 더되나 싶었거든  

근데 하려고 마음만먹으면 진출 분야는 넓디넓은데 학교에서 수업외에 내가 자주적으로 준비해야함 경험도 중요하고 

 

그리고 정규직이 별로 없음......개인으로 일하는거면 일들어오면 그일하고 일없으면 못하고 

나는 팀으로 일하니까 촬영팀 짜여질때 일하고 그 촬영끝나면 또 쉬고 학교다니고 그러고 산다...ㅋㅋㅋㅋ 

 

일있으면 하고 없으면 못하는게 미대생의 미래인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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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후 나 이번에 입학하는 디자인과인데 졸업하고 뭘 해야될지 모르겠당.. 입시 두번 하면서 그림에 대한 열정은 떨어졌고 내가 그렇게 재능있는게 아니라는 것도 알았고ㅠㅠㅠ 진짜 뭐하고 살지 나 ㅠㅠ 쓰니는 재학중에 휴학하고 일하는거야? 스펙쌓기위한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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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재학중에 휴학하고ㅋㅋㅋㅋㅋㅋ원래 2학2학년 다니고 휴학하고 알바하면서 놀고 먹고 내 촬영팀 꾸려서 공모전만 주구장창 찍다가 아는 언니 촬영팀에 인력 펑크나수 때우러 갔다가 인연닿아서 일하고 복학하고 3학년 다니고 너무 좋은 기회에 일하는거 때문에 휴학 한번 더하고 이제 4학년 복학만 남겨둠

솔직히 미술계가 인맥빨 운빨 쩔긴한데 그 기회왔을때 잘 잡을수있게 준비만 잘해두는것도 그만큼 중요한둡

나같은 경우는 인맥으로만 들어간건 아니고 그 동안 쌓아온 스펙이나 공모전 작업문들이 있어수 그걸로 촬영일 할수있었던거고
영상 처음 시작한거는 순전히 관심있고 좋아서 시작했어 지금도 촬영일 스트레스 받지만 재미있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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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영상 쪽 과도 아닌데 어떻게 배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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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스로 찾아다닌거지모
처음에는 영화를 좋아해서 영화르루엄청 많이 봤어 일년에 100편은 넘게 기본적으로 보고 영화분석하고 나는 촬영이나 연출 편집에 관심있으니까 그런거에 중점두고 봤어
그리고 처음애는 영상동아리에서 촬영나가면서 내가 냐팀만들어서 공모전같은거 나가기도 하고 디자인과나 영상과친구들이랑 팀만들어서 공모전도 하고 영호ㅓ도 만들고 그랬당
영상과 선배오빠밑에서 붐마이크 드는것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그 오빠 의뢰받은 작업있으면 내 역할 없더라도 꼭가서 배우고
그러고 나니까 나도 내팀만들어서 공모전나가고 그러고 예전에 나 입시 가르치던 선샹님이 방송국에서 드라마일하는데 거기도 알바나 일손 부족할때 가서 배우고 근대 돈은 잘 못받아 그러면서 살아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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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아 ㅠㅠ 그렇구나 멋있다 ㅠㅠ 나도 공예과라서 편입은 돈이 너무 많이들어서 못할거같거든..그로다 복전도 생각했는데 작업이 많아서 학점 못챙길것같고..그러다 생각한게 대학원인데..대학원은 어떨거 같아??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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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사람마다 다르지 나는 현장에서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커서 대학원 진학은 안하려고 대학생활하면서 미대작업과는 별개로 내 촬영하면서 스펙 쌓아야지 자격증따고 프로그램 공부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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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웅웅 ㅠㅜ그렇지 ㅠㅠ 고마워 쓰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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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혹시 미대 교수나 강사?쪽으로 나가는 방법 알 수 있울까ㅜㅠㅠㅜ? 나중에 직장에서 일하면서 강연도 나가고 싶어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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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혹시 아직 잇어..? 나도 순수과인데 너무 막막해 ㅠㅠㅠ 빨리 취직하고 싶은데 큐레이터나 디자인회사 취직 중 더 가능성 있는 게 뭐인 것 같아..? ㅜㅜ 정보가 너무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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