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쓰니는 밤에 몰폰, 몰래공부,몰래 책읽기 등 밤에 별거 다해보고 엄마가 생각해는 제 평균 수면시각보다 한시간이나 두시간정도는 꼭 있다잡니다 일단 그전에 첫번째로 해야 할 것 1.부모님의 동선, 발자국 소리, 등 여러가지를 파악한다 부모님의 특유의 동선을 파악해놔 예를들어 화장실에 갔다가 내방에 잠깐 왔다 가신다던지..이 소리는 아빠가 침대에서 일어나는 소리라던지 그런거 일단 알아두고 참고해서 미연에 돌발상황을 방지하자! (물론 파악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 분명히 있을거고 몇번 혼날수도.. 장인이 되는 과정이다 참거라) 조금이라도 내방에 오실거 같다! 하면 일단 무조건 조심하자 2. 몰폰때 대처법 폰하고 있다가 엄마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하면 일단 뒤척이세요 (일부러 뒤척이는 소리 내주는거) 뒤척이면서 폰끄기버튼 누르지말고(끄는 소리 은근히 커요) 그대로 내 몸 밑으로 둡니다 (물론 이때 내 몸은 항상 이불 밑에 있어야합니다..) 그리고 손을 정말 조용히 빼서 이불을 눈 덮을정도~이마 덮을정도 까지 끌어올리고 손을 이불속으로 조용히 넣습니다 몰폰시 과정은 >>>폰숨기기〈〈〈가 항상 우선입니다 3. 몰래공부시 대처법 침대에서 엎드려서 공부하다가 들킬거같아서 거기서 그대로 엎드려자는 척 하면 매우 부자연스럽고 자세도 버립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침대에 양반다리로 앉아서 공부하고 엄마오는 소리들리면 정말 조용히 상체만 뒤로가고 다리 뻗으면서 뒤척이는척 혹은 이불 위로 다리올리는 척 하면 됩니다 이불 위로 다리올릴때는 발가락움직임 상당히 주의해야합니다 4. 금기사항 혹은 주의사항 - 아까 언급 했듯이 발가락 움직임 정말 조심하세요 발가락이 은근히 의식도 안되고 다른사람이 보기엔 티가나요 -눈은 감는다고 의식하면 안되고 내가 최대한 힘 빼고 눈을 감았을때 자연스럽게 되는걸로 밀고 나가면 됩니다 -잔 부스럭 조심! 몇번 크게 뒤척거리다 보면 오히려 그건 엄마가 의심을 안하는데 자잘하게 계속 뒤척거리면 너무 티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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