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추워서 자기 전에 장판 틀고 자는데 오늘 외출했다가 돌아오니까 엄마가 집 대청소하시면서 장판 뺐음..... 여쭤보니까 이제 더우니까 틀고 자지말래... 아예 장롱에 넣으심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