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그냥,, 좀 묻고싶기도 하고 푸념하고 싶어서 작년 2학기 동안 70일 정도 과cc로 만나다가 종강하면서 깨졌어 내가 먼저 좋아해서 만났던 거였는데 힘들긴 했지만 1-2주 지나니까 마음정리는 되더라고 지금도 얼굴보는 건 피곤하지만 그냥 괜찮아 어차피 학년은 달라서 근데 매일매일 걔를 생각해 내가,, 다시 사귀고 싶다 만나고 싶다 이게 아닌데 그냥 그 때 내가 이랬으면 얘는 이랬고 결국 우린 헤어지지 않았을 수 있는데 이런식으로 그래도 그립진 않아 그냥 후회 같아 그러다가도 있잖아 문득 진짜 엄청 그때가 그리워지는데,,, 아직 좋아하는 건가? 근데 그건 진짜 아닌 거 같아 너무 안맞아서 죽어도 다시는 못만날 거 같고 얼굴 볼 때 마다 피곤해서 진심 왜사겼는지 이생각만 하거든 ㅠㅠㅠㅠㅜ 어쨌든 내 글의 요지는 익들은 전애인 전애인이 그리울 때 어떻게 하는지,,,, ㅜㅜㅜ궁금하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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