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사진은 요렇고 지인짜 엄청 아플줄 알아서 쫄았는데 귀 이너 뚫엇던게 더 아팟음 ㄹㅇ.... 거의 귓볼뚫을때의 느낌정도??? 지인짜 안아팟어 그냥 살이라서 그런감...? 뚫고 피어싱으로 갈아끼는데 한쪽구멍에 뚫은 피어싱이 빠져가지구ㅜㅜ 구멍 못찾아서 한번 더 뚫엇더니 피가 콰르르르ㅡㄹ르ㅡㄹ.... 진짜 그땐 무서웠어ㅜ 암튼 몇분 잇으니까 피 멈춰서 다행이어써ㅠㅠ 뚫은지 이제 5일됐는데 ㄹㅇ 편해!! 후기보면 음식 먹다가 모르고 피어싱 씹어서 뒤지게 아팠다 이런거 많았는데 전혀! 피어싱바가 아직 길어서 혀로 피어싱 밖으로 밀어내고 먹으면 멀쩡! 근데 조금 고름이 나와서 면봉으로 닦아준당 ㅜㅜ 그것만 빼면 왐존 갬추네!! 보조개 목적으로 뚫었는데 ㅜㅠㅠ 맘에 들어서 다른쪽볼에도 뚫고싶당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