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들어오게 됨 친구랑 가족과는 공유 못하는 문제나 외로움 같은 감정들을 여기서는 쉽게 공감할 수 있고, 소소하게 다른 지역들에서 사는 익들도 나랑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구나 싶어서 동지애도 생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