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짝남 둘다 알바생인데 내 친구 말로는 누가 자기한테 호감 표시했었을때 마음이 너무 무거웠대 돈 벌러 왔는데 일만 하기도 힘든데 왜 부담스러운 마음을 갖고 일 해야하는지 모르겠대 그래서 나보고 절대 티내지 말라는데 ,, 진짠가 싶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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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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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짝남 둘다 알바생인데 내 친구 말로는 누가 자기한테 호감 표시했었을때 마음이 너무 무거웠대 돈 벌러 왔는데 일만 하기도 힘든데 왜 부담스러운 마음을 갖고 일 해야하는지 모르겠대 그래서 나보고 절대 티내지 말라는데 ,, 진짠가 싶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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