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자세가 너무 안좋고 근력강화랑 체형교정이 필요해서 헬스장에 pt를 끊었어.. 엄마랑 인터넷도 찾아보고 상담도 1시간 받으면서 내 문제점도 확실히 알게되고 나랑 너무 잘맞을것같아서 한거거든 근데 애인이 자꾸 나보고 엄마랑 내가 ㅎ구라는 식으로 자꾸 다른거 설명하면서 가르치려드는거야 막 그게 트레이너들 수법이라니 여자수강생들이 ㅎ구라니 뭐라니... 내가 제대로 원하는 운동이 뭔지도 모르면서 이게낫다 저게낫다 이러는데 솔찍히 엄마랑 나도 수없이 고민하면서 돈 200만원 쉽게 쓰는거 아닌데 자기도 전문가아니고 일반인이면서 이래라저래라하니까 너무 화나는거야 갑자기 눈물도 나고 ... 애인말 듣는게 좋을까? 내가 잘모르는 ㅎ구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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