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oh my god, i need this to be me in 20 years pic.twitter.com/xJ4RIrpBiD— abolish ice in the name of Mary (@hashtag_dta) August 10, 2019 이렇게 합숙에서 혼자 드링크 만들다가 댄스파티 여는 지옥의텐션 닝과.. 오랜시간 그녀를 말려봤지만... ....결국 포기한 아카아시. 아카아시: 후...(이마짚)(마른세수) 옆에서 같이 댄스파티 여는 보쿠토와 쿠로, 오이캉. 흔들던 드링크 두 손가락으로 고풍스럽게 고쳐잡은 닝은 어느덧 몹쓸 상황극까지 벌이고있다 닝: 혼자...오셨어요..? 오이캉: 그렇다고 하면...? 닝: 오늘...같이 화끈한 밤을..! 하더니 지들끼리 커플댄스를 춘다. 숭함은 두배두두배가 되어 입소문을 타고 구경꾼들이 몰려오고. 환장의 밤이 시작됨 지켜보던 사쿠사, 켄마:(경멸)(질색) 닝:(오늘여기서내댄스로다조지고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