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아까워서라도 억척스럽게 먹었던거 배가 찼는데도 배가 가득 부를때까지 먹은거 내 몸뚱아리 생각안하고 맛있는건 입에 넣기만 한거 칼로리 신경안쓰고 맛있는건 무조건 먹은거 돌아보니까 그냥 돈아깝더라도 내가 맛있게 먹을 정도만 가볍게 먹는게 내 청춘이 훨씬 행복해지는 일이고 배가 차는거보다 거울속 내 모습에 만족하는게 훨씬 좋더라... 뚱뚱했던 지난 날이 내가 참 한심함 (뚱뚱한사람 다 말하는거 아니야) 진짜 살빼고 싶은 익들은 음식 먹을때 아 배부르다!! 이 느낌이 아니라 아 맛있게 먹었네 정도의 느낌만 들게 먹어봐 그러다보면 그게 익숙해진다 남기는 돈보다 나중에 살빼는게 훨씬 힘들고 시간아까워

인스티즈앱
장모님이 애기통장에 준 용돈 2700만원을 쓴게 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