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1년이 다 돼가는데 나는 점점 힘들어지고... 하아 그렇다고 찾아가고 싶어도 집을 모르고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 궁금한데 연락할 수 있는 수단도 없고 매일 새벽에 힘들어서 울다 잠드는 것밖에 할 수 없네 너무 힘들다아... 다 내가 잘못한 거지만 내가 자처한 일이지만 너무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