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한창 힘들었던 시기에 권태기가 찾아와서 시간을 가졌거든 그러고 나서 좀 괜찮아지자 내가 먼저 연락을 해서 3개월만에 만났고 그때 헤어지자고 말했어 걔가 없었던 3개월, 이별 후 4개월은 괜찮았는데 진짜 후폭풍 갑자기 몰아쳐서 너무 보고싶어 ㅠㅠㅠㅠㅠㅠ 다시 붙잡고 싶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