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안내려간다니까 엄마가 넌 엄마를 무시해? 그건 엄마의 엄마를 보기 싫다는거니까 나를 무시하는 거야 라는데 이게 엄마를 무시하는 행동이야...? 진짜 모르겠어서ㅜ 내가 잘못한거닝..... 참고로 쉬고싶어서 안내려 간다구 했어ㅜ +) 일단 우리 외가쪽 집안은 다들 거리가 가까워서 엄청 자주 만나 명절뿐만 아니라 생신(외할머니/이모랑 삼촌들 4남매 생신), 어버이날, 특별한 날 아닌데도 밥 약속 등등... 사촌들도 합쳐서 10명인데 최근 3년동안 명절에 온 멤버들은 나 포함해서 고정 5명 뿐이었구.. 난 이렇게 자주보는데도 꼭 가야하나 싶었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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