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게 들어와서는 귀엽게 자기소개함 노래가 시작하자 귀엽게 춤을 춤 (잠시 감상타임)
송해 분이 인터뷰를 함 (엄청 귀여움 주의)
송해 분: 몇 살이야 아가 : 떼딸이에효 (아가가 이렇게 발음함)
송해 분: 아빤 어디가셨어? 아가 : (울먹) 브라질이요 공부하러 가셨어요. (울먹울먹)
송해 분: 편지 한 번 써볼까 아가 : 편지 써가지고 와떠요 송해 분 : 그래 그래 아가 :(주섬주섬) 여기떠요
편지 읽기시작 자막 보세요 (읽다가 오열)
엄마가 안아주고 송해 분이 달래주며 마무리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QmlM0RkJbr8 6개월 후 상반기 결산 나옴 https://youtu.be/4aix-WsaFq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