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나면 슬프긴 한데 자기 전에 가끔 그렇고 그래도 요즘은 나 가꾸는 생각만 해도 바빠 살 빼고 화장품 사고 네일 하고 네 생각 날 틈도 없어 앞으로도 네 생각 안 났으면 좋겠다 보고 싶지 않은 건 아냐 근데 그래도 잘 살아가려구 너도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