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꿈 없이 잘 버티는 경우도 봤고 확실히 미래에 대해 고민 안하고 싶으면 간호학과 와서 학점 잘따는게 장땡이긴하더라.... 물론 꿈이 확실히 있는데 과때문에 학교 낮춰서 간호학과 낮춰서 오는건 죽을맛이야...^^
| 이 글은 6년 전 (2019/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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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꿈 없이 잘 버티는 경우도 봤고 확실히 미래에 대해 고민 안하고 싶으면 간호학과 와서 학점 잘따는게 장땡이긴하더라.... 물론 꿈이 확실히 있는데 과때문에 학교 낮춰서 간호학과 낮춰서 오는건 죽을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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