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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
이 글은 6년 전 (2019/9/18) 게시물이에요
경제적 타격도 안받고 이제 걍 그러려니함..ㅋㅋ 

독립이나 하고싶다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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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그러케 나와산지 5 년인데.. 혼자 사는게 편하긴 한데 떨어져사니깐 가족은 가족인지 가끔 너무 보고싶땅... 진짜 사회나와서 결국 내편은 가족바께 읍다 뼈저리게 느낌... 같이 있을때 추억 많이 쌓아둬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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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나도 내가 나중에 그럴까봐 너무 싫어.. 보고싶은 감정이 더 커서 애틋해지는거.. 그렇게 될까봐 내가 너무 싫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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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모가 싫으냐... ㅠㅡㅠ 진짜 피섞인 가족아니면 믿을 사람 없다 나도 떨어져서 살아서 나걱정 할까바 힘들단 야기는 안하지만 결국 막상 도와주는건 가족뿐이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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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어렸을때부터 너무 많이 맞아서 지금은 안맞는데 그게 너무 상처인데 시간이 지나서 내가 무뎌져서 엄마아빠 용서하는게 너무 싫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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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ㅜㅠㅠㅠ 사연이 잇엇구나.. 내 전 남친이 그랫어.. 어렷을때 심하게 아버님한테 많이 맞고 자랐는데 얼마전에 시한부 선고 받으셧거든 근데 그래도 아들이라고 가서 병간호하고 그러더라.. 아버님도 나중에는 미안하다고는 직접 말 못해도 사소한거라더 어떻게든 챙겨주려고 노력하고 물론 부모님을 용서하라고 강요하고 그러는군 아니야 당연히 힘들지, 근데 생각해보면 아버님어머님도 엄마아빠가 처음이니까 많이 서툴으셨을꺼야.. 쓰니두 너무 그렇게 그쪽으로만 생각하지말고 이제부터라도 자신을 위해서 열심히 잘살면 부모님이 용서는 아니더라도 조금은 이해될때가 잇을지도 몰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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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고마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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