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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4
이 글은 6년 전 (2019/9/18) 게시물이에요

처음에 엄마 눈 흐리게 보여 했을때 엄마가 뭔 소리야 했었는데 몇시간이 지나도 똑같아서 대병가는 그 안에서 울면서 엄마가 미안하다고 믿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막 그러는 거 진짜 안잊혀져.. 그때 수술한 다음날 눈떴을때도 안잊혀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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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 지금은 괜찮아졌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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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아니 지금도 하루하루 눈뜨면 언제 흐릴지 모르는 인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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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ㅠㅠ아이고 쓰니도 어머니께서도 속상하시겠다
세상사람들 아프지않았음 좋겠어
아픈건 범죄자가 다해라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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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헉 백내장 이런거였어? 지금은 괜찮구..? 어머니가 많이 자책하셨나보다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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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선천성백내장..! 인공수정체 없음 나도 제대로 못봤을거랬다.. ㅎㅎ... 좀 할아버지가 받으셨던 백내장이랑 케이스가 다른 백내장이라고 아빠가 그랬다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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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나도 유전때문인지 어릴때 백내장 수술했었는데... 쓰니는 백내장 재발 가능성 있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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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항상 인공수정체 떨어지면 수술하는 건데 지금 본문때 수술했던 눈 또 인공 수정체 고정력 떨어지고 걸쳐있다는 그렇게 말하는데 괜찮다며 1년째 넘기고는 있는데 솔직히 내가 불안해서 제대로 고정하게 수술하자고 하고 싶을 정도..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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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인공수정체가 떨어질 수도 있구나... 나도 인공수정체 삽입한걸로 알고 있는데 전혀 몰랐던 사실이네ㅠㅠ
쓰니 걱정이 많겠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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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웅웅 그래서 나같은 사람이 제일 눈비비면 안되는 경우... 나는 심지어 저 본문 나이때 두 번 떨어져서 두 번 수술했어.. 본문이 1월 추운 겨울이였는데 두번째 수술이 10월이였다.. 진짜 아직도 기억해 나ㅜㅠ 1살때 하고(부모님 말에 의하면!) 11살때하고 지금이 딱 또 10년지나서 제일 불안해..ㅠㅠ 인공수정체 삽입했다면 떨어질 수도 있는거니까 관리 꼭꼭 잘 해주고 내가 지방대학병원에서 받아서 이렇게 많이 떨어지나 싶긴하다 너익 말 들으니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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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헐 아녀아녀 나는 강원도에서 수술했었오 지역에서 젤 큰 병원이긴 했는데 대학병원도 아니었구.. 수술 후 정기검진 갈때마다 시력 떨어지는거 보구 성인되서 수술 한 번 더 하면 괜찮다는 식으로 얘기했거든 근데 며칠 전에 갔던 안과에서는 이미 인공수정체가 안에서 들러붙었을텐데 무슨 수술을 할거냐고 그래서 혼란파티야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대학병원 진료 받아보려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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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안에서 늘러붙었을텐뎈ㅋㅋㅋㅋㅋㅋㅋㅋ 고정 단단하게 시켜주셨나보다 나는 왜지 8ㅅ8 근데 맞아 성인되서 한 번 더 해야한다고는 들은 거 같다 나도 기록해뒀다가 물어봐야지.. 근데 우리같은이러구 해도 될려나.. 우리같은 케이스가 시력은 어쩔 수 없다더라..ㅠㅠ 나 제일 젛았을때가 0.7이랬어 엄마가 그것도 엄마가 관리 빡세게 시키건 어린이 시절 ㅎ.. 지금은 답이 없어..ㅎㅎ... 맨날 핸드폰하고 렌즈끼면 안되는데 렌즈끼고 다니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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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나 지금 22살인데 교정 시력 0.6 나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경 렌즈 4번압축 3번압축시켜서 쓰는중이여ㅎㅎ... 나도 아쉬운건 좀 더 좋은 병원에서 수술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거? 할아버지 유전이라 그런가 나랑 같은 때에 고종사총도 백내장 걸렸는데 사촌은 강남성모병원에서 수술했었거든 그래서 그런가 예후가 좋더라구 엄마랑 아빠가 돈 좀 더 쓰더라도 그때 좋은 병원에서 했었으면 시력이 더 나빠지진 않았을텐데 하고 후회하시기도 했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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