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13728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
이 글은 6년 전 (2019/9/18) 게시물이에요
나는 깔끔까진아니더라도 치우고는살자 라는 생각인데 얘는 머리카락도 잘빠지는데다가 치우지도않고 화장실청소도 나눠서안하도 머리카락 이리저리 다 묻혀놓고 설거지도 대충헹궈놓고 바로 엎어버리고.. 그리고 얘가우울증이 심한건 알고 안타까운데 한밤중에 자다가 내가 간호사라서 아침출근이면 4시반에는 일어나야하는데 그때쯤에 깨서 화장실가는길에 애가 쪼그려앉아있길래 뭐지싶어서 불켰거든 근데 칼로 자해한상태로있고;(팔목상처엄청많아 지금보면) 이게 한심하다는게아니라 진짜마주치기만하면 애가 그러니까 나도 미치겠는거야..... 피범벅된거 제대로 닦지도않고 내가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토닥여주는것도 한계지 이게 엄청엄청심하니까 한번은 내가 창문밖으로 뛰어내리고싶더라고.. 뭐 이해못해주는내잘못도있겠지만 나도 힘들더라고...하 뭐시켜먹으면 자긴 안치우고 먹고 방에들어가서 문잠그고안나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들어가보면 또 자해하고있고
대표 사진
익인1
헐 빨리 따로 살아,,,,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해하다가 나한테 막 오더니 제발 살려달라고 울고불고하는데 내가 너무 무섭더라....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퇴근하고 도서관 갈라하는데 전남친 집 근처.. 가지말까
16:29 l 조회 2
아 남자친구 본가 데려가기로 했는데
16:28 l 조회 7
잘 잡아주고 모아주는 브라 추천좀
16:28 l 조회 3
스테비아방토 원플원이었는데 아깝게 못 삼ㅠㅠ
16:28 l 조회 4
우리회사 두명 권고사직 당함,,,
16:28 l 조회 10
여름엔 화이트에 청이 ㄹㅇ 이쁘네 ㅋㅋㅋㅋㅋ 1
16:28 l 조회 7
뭐 좀 먹으려고 블로그 리뷰 보는데 다 협찬이야1
16:27 l 조회 8
기초생활수급 방문조사 집 다 둘러보는거야?
16:27 l 조회 7
지금은 증상 없는데 어제까지 증상 있는걸로 병원에서
16:27 l 조회 6
셔츠에 양면테이프 붙여도 돼???
16:27 l 조회 8
일하는데 방금 약간 무례한데 개웃긴 여자들 왔다감1
16:27 l 조회 18
친구 손절일화중에 젤기분더러웟던거 하나씩만 얘기해봐
16:27 l 조회 8
택시 원래 운전 험해?
16:27 l 조회 8
소화 안 될때 일부러 카페인 마셔서 배 아프게 해서
16:26 l 조회 8
아니 외모 뛰어나면 잘 버는 게 맞음
16:26 l 조회 15
네일샵 원장님이랑 직원쌤 5천원 차이면 누구한테 받을 거야? 1
16:26 l 조회 9
면접관들이 안부르고는 못 배길 합격 자소서래1
16:26 l 조회 57
탐폰 처음인데 추천해주라1
16:26 l 조회 9
인생은 진짜 타이밍인가봐 1
16:26 l 조회 17
친구가 썸남이랑 만난다고 내 약속 취소함 ㅋㅋ
16:25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