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곧 생리할것같이 배 아프다고 엄마한테 칭얼거렸는데 오늘 아침에 생리가 터진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가 아빠가 어제 너 준다고 약(진통제) 사왔다고 먹으라고 줬어ㅠㅠㅠ 울아빠 감동이야...
| 이 글은 6년 전 (2019/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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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곧 생리할것같이 배 아프다고 엄마한테 칭얼거렸는데 오늘 아침에 생리가 터진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가 아빠가 어제 너 준다고 약(진통제) 사왔다고 먹으라고 줬어ㅠㅠㅠ 울아빠 감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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