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출근길버스에서 내옆자리분 고양이 키우는 분이였는지 옷에 고양이털 덕지덕지 붙어있었는데,, 지금 포풍 재채기에 눈점막 다 부음,,, 넘 괴롭다 진짜 왜 난 오늘같은날 약을 안들고왔지
| 이 글은 6년 전 (2019/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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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출근길버스에서 내옆자리분 고양이 키우는 분이였는지 옷에 고양이털 덕지덕지 붙어있었는데,, 지금 포풍 재채기에 눈점막 다 부음,,, 넘 괴롭다 진짜 왜 난 오늘같은날 약을 안들고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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