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링클 시켰는데 배달원이 진짜 거의 던지듯이? 하고 갔어 그때부터 그냥 기분이 안 좋았거든 근데 열었는데 양이 정말 적은 거야 한 마리로는 안 보였음 안 그래도 배달원 때문에 기분 나빴는데 50분 기다려서 받은 치킨양이 저 모양이니까 너무 열 받아서 치킨 다 준 거 맞냐고 너무 적다 그리고 배달원이 던지듯이 주고 갔다 이러는데 직원이 양대로 준 거 맞다 이러는 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어이없어서 번호 알려주면 사진 보내주겠다 이랬는데 사진 보내고 바로 전화와서 저렇게 왔냐고 물어보길래 그렇다면서 이게 무슨 치킨 한 마리냐 반 마리도 아닌 것 같다 이랬는데 직원이 사장? 부르더니 사장님이 바로 받아서 죄송한 말씀인데 저 양으로 나간 적 없다 이래서 내가 무슨 소리냐고 먹은 적 없고 바로 열어서 보낸 거다 이러니까 조금 있다가 다시 전화드린다 이래서 알았다 이러고 끊었거든 근데 한 20분 뒤에 직원이 전화와서 사장님이 같이 가셨는데 조금 있다가 문 열어주실 수 있냐 이래서 알았다 이러고 10분? 뒤에 문 두드려서 열었거든 열기 전에는 해코치 할 까봐 무서웠는데 사장님이 뿌링클 한 마리 들고오시고 옆에 배달원이 고개 푹 숙이고 있길래 뭐지? 이 표정으로 봤더니 배달원이 나한테 죄송하다 이러면서 90도로 사과하고 사장님이 죄송하다고 그 양으로 간 적 없어서 배달원 배달 마치고 오자마자 물어봤는데 의심스러워서 물어봤더니 배달하다가 먹었다고 말했다 이러면서 이런 일 없도록 배달원은 바로 자르겠다 이런 식으로 하고 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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