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빠서 저녁안먹고 고구마나 과일 먹거든?? 자취생이라 도시락은 귀찮아서 그냥 저걸로 먹는건데 오늘 몇명모여서 대화하다가 내가 저녁에 고구마먹는다고 했더니 다들 밥챙겨먹으라고 걱정하는데 내가 평소에 싫어하는 남자애가 속삭이는 목소리로 "아~ 다이어트하잖아요~"이러면서 약간 그런거묻지말아라는 식으로 배려해주는척하는 말투하는데 넘 빡쳐서 욕할뻔하다가 걍 나도 모르는 다이어트를 니가 시키네~~하고 웃고말았는데 쟤가 싫어서 예민한거야? 아님 익들도 기분나쁠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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