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마누라도 미쳐서 자기 남편 탄원서 내고 피해자 애기한테 하는 말도 가관이었어 아내가 피해자랑 800m 정도 밖에 안 떨어진 곳에 사는데 피해자보고 이사가라 말함 저둘이 딸을 키운다니...
| 이 글은 6년 전 (2019/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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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마누라도 미쳐서 자기 남편 탄원서 내고 피해자 애기한테 하는 말도 가관이었어 아내가 피해자랑 800m 정도 밖에 안 떨어진 곳에 사는데 피해자보고 이사가라 말함 저둘이 딸을 키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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