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다 말해버렸는데 진짜 너무 속상해.. 아까 집에 엄마지인들 오셨는데 그 중 한 분이 내 친구 엄마란말이야ㅜㅜ 근데 그분이 나 수시 어디썼냐고 물어보셔서 처음에 말하기 싫어가지고 아 그냥 이것저것 썼어요ㅎㅎ 이랬는데 그분이랑 옆에분이 자꾸 물어보셔서 대학 다 말했거든..? 근데 그 후에 막 학과 어디썼는지도 물어보고ㅜㅠㅜㅠ 어쩔수없이 다 말했는데 괜히 말했어..너무 후회돼 스트레스 받고... 지금 공부하려는데 계속 생각나고 후회돼서 아빠한테 가서 한탄하다가 눈물 한바가지 쏟고 다시 방 들어왔다...막 뒤에서 내 대학얘기할 것 같고 그 친구엄마도 집가서 친구한테 다 말하겠지 싶고 별생각 다 든다..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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