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암 걸릴 것 같다, 장애인 같다, 정신병자 같다, 거지 같다,돼지 같다 이런 말하는거 진짜 너무 싫어해... 아빠 암 걸려 돌아가셨고, 언니가 지금은 뛰는거 빼고는 걷는거 문제 없는데 예전에 교통사고로 예전에 장애 진단 받았고 한동안 걸을 수도 없었고, 나는 정신에 문제 있어서 병원 오래다녔었고, 남들이 말하는 가난의 끝을 달리는 거지도 해봤고 살쪄서 돼지도 해봤어서... 내 피해의식 같은데 그냥 저 말들이 너무 싫어 그리고 그냥 ㅇㅇ 같아~ 이러면서 특정 인물,성별,직업들 비하하는 말 다 싫음... 그냥 꼭 저런 방식으로 나쁜 말을 해야하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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