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서 외투라고 걸치면 외투가 형편에 맞냐고 하는 마치 가난한 사람은 추위 속에서 떨고 있는게 당연하다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더라. 저소득층 아이들이 피자 먹을때 인터넷에 글 올려 이게 맞는거냐 한 사람은 극단적으로 보여준 경우라지만 은근히 티 내는것도 다를거 하나 없음 마음에 찬게 없으니 이러겠지
| 이 글은 6년 전 (2019/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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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외투라고 걸치면 외투가 형편에 맞냐고 하는 마치 가난한 사람은 추위 속에서 떨고 있는게 당연하다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더라. 저소득층 아이들이 피자 먹을때 인터넷에 글 올려 이게 맞는거냐 한 사람은 극단적으로 보여준 경우라지만 은근히 티 내는것도 다를거 하나 없음 마음에 찬게 없으니 이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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