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1457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6년 전 (2019/9/18) 게시물이에요
추워서 외투라고 걸치면 외투가 형편에 맞냐고 하는 마치 가난한 사람은 추위 속에서 떨고 있는게 당연하다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더라. 저소득층 아이들이 피자 먹을때 인터넷에 글 올려 이게 맞는거냐 한 사람은 극단적으로 보여준 경우라지만 은근히 티 내는것도 다를거 하나 없음  

마음에 찬게 없으니 이러겠지
대표 사진
익인1
맞아 괜히 간섭 오지랖이고 뭔 상관인지 모르겠음... 진짜 무례하다는 것만 알아뒀음 좋겠음 그런 사람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타인이 어떠한 행동을 하는 데에 있어서 옳고 그름을 왜 제 3자가 평가하는 건지 모르겠어. 그 사람이 그러한 행동을 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거고 본인의 결정이기 때문에 존중을 해야 하는 거지. 남 인생에 감놔라 배놔라 아니 뭐 부모님도 안 그럼 요즘은. 되게 군림하려 듦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평생이 가도 변하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얼마나 빈곤한 생각과 행동을 저지른지 알게 되길 바람
가난에게 고통을 약자에게 약자의 태도를 강요하는 사람들의 발언권이 사라질 날을 소망해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I'M IN LOVE 눈에 콩깍지 씌었어 배배~
7:08 l 조회 3
인천사람들 진짜 똥매너다
7:08 l 조회 2
나이 29살에 명품 0개 브랜드 옷 0개면 뒤에서 말 나와?
7:08 l 조회 4
ㅈ정말 죽고싶은데 한명때문에 살어
7:04 l 조회 26
내 강아지 키우니까 객관적인 눈이 흐려져 내 눈에만 이쁜건지 남 눈에도 예쁜건지,,, 1
7:04 l 조회 20
남자 패션 불호 얘기하자2
7:02 l 조회 15
헤드앤숄더 가려운두피케어 이거 건성용이였네
7:01 l 조회 13
막내 탈출 안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아?1
7:01 l 조회 17
유치원 교사였던 친구 지금 너무 사람 짜증나게 함 1
7:00 l 조회 28
피자헛 피자먹고 싶네1
6:59 l 조회 6
살목지 본 애들 있니 궁금한게있음 ㅅㅍㅈㅇ6
6:58 l 조회 11
개예쁜거 샀다2
6:58 l 조회 23
기리고에 나온 무당엄마 유튜버 닮음...
6:57 l 조회 9
고객님들이 초보 안 같다고 실력 좋다고 칭찬해줄때마다
6:55 l 조회 21
나나나 애인이 나 생일이라고 목걸이 사줬당1
6:53 l 조회 29
생각해보니 내 인생 첫영화가 여우계단인가 여고괴담인가 공포영화였네
6:52 l 조회 10
웰라쥬토너로 버블토너 만들고싶은데 됨?
6:51 l 조회 11
20대 중반에는 어떤 고민해?4
6:51 l 조회 23
나 오늘 쿠팡알바 하러간당7
6:49 l 조회 30
공무원 붙어도 면직하면
6:49 l 조회 2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