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게하는데 언니랑 언니 남친이 추석기간 동안 도와주러 왔었거든.. 가게 대청소도 할 겸해서!! 근데 언니 남친이 언니 있을때만 언니 어깨 쪼물딱 거리면서 여보 자기 여봉이 힘들지? 하고 팔 콩콩 거리면서 내가 할까 자기야? 이러고 온갖일 혼자 다 하는척하고 언니가 잠깐 다른 일하고 있으면 내가 뭐 좀 해달라고 부탁해도 듣는 척도 안함........... 선반에 이것 좀 넣어주세요하고 물건 주는데 딱 처음에 부탁한 물건만 넣어놓고 뒤 돌아서서 담배피러 나가고 그럼.... 융통성이 없는건가 싶고.... 도와주러 온건 고맙지만 이런식이라면 두번 다시 도와주러 안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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