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반 친구들이 진짜 응팔에서 나온것처럼.. 당황하면서도 쓰니 팔잡아줘!하고 정신차릴때까지 계속 봐주고 반애들 다 자체 입막해주고.... 그래서 아직까지 너무 고맙고 지금도 그때 생각만하면 인류애 샘솟음 중2때면 완전 애들인데 진짜 대단하고... 솔직히 내가 친구들 입장이었음 그렇게 대처할수있었을지 모르겠다 그때 친구들 아니었음 진짜 상처많이받았을거야 솔직히 그런애들만 있었던건 아니라 남자애 중엔 돈줄테니 한번 더해보라고 한 애도 있었는데 다른애들이 다 걔 다굴해줘서 별로 상처로 안남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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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이 마흔 넘어서 깨달은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