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용기는 없고 참 내가 한심하다 죽을 생각으로 열심히 살라는데 그게 진작 됐으면 이런 생각도 안 했겠지 왜 내가 태어났나 싶다 그냥 무작정 집 나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 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