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차이즈는 아니고 학교 밑에 있는 치킨집이야 여기 맛있고 싸서 자주 시켜먹었는데 오늘 간장이랑 양념 시켜서 먹던 중에 간장에서 벌레가 나왔음. 그래서 연락을 해서 벌레가 나왔다고 하니까 자기들끼리 말을 주고받더니 전화에 대고 되게 어이없다는 말투로 "안들어갔다는데요" 이러는거. 아니 우리는 먹다가 벌레가 나와서 연락을 한건데 그런 식의 말투랑 그런 말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먹다가 나왔는데 안들어갔다는게 말이되요?" 이렇게 말하니까 따지는 말투로 "어떻게 해드릴까요?" 이럼. 화가나서 옆에서 친구들이랑 말하면서 우리끼리 식약청에 신고해야하는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말하고 있었는데 그거 듣고 엄청 화내면서 "신고하세요!" 이럼. 그래서 자기들이 배민측으로 취소하고 환불해줄테니까 들고 내려오라고 ㅇㅇ 들고 내려가니까 사장님이 오셔서 벌레 나온거 따로 빼서 통을 보여드리니까 코웃음 치면서 이렇게 조그만게 날아서 들어갈수도있지 자기는 무슨 파리가 들어간 줄 알았다고 2년인가? 2년 반만에 이런 일은 처음이라서 어이가 없다는식으로 삿대질하면서 뭐라고함. 우리가 신고한다는데 거기다 대고 웃으면서 어떻게해드릴까요 하는게 더 비웃는거같지 않냐면서 삿대질 계속 하면서 "젊은 사람들이 그러면 안된다" 그러고 "야!" 하고 소리지르면서 뭐라그러고. 물론 그런 벌레는 들어갈수도 있는건데 우리는 식약청 말 하기 전부터 하는 말투가 너무 기분이 나빴고, 와서 대하는 행동들도 너무 화가났음. 친구가 싸울까봐 그냥 들어가자 해서 사과 한마디 안하고 환불 버튼 누르는거만 확인시켜주고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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