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ㅌ에서 잤는데 화장실이 반투명이었거든 전날에 술 먹고 자서 일어나자마자 배가 너무 아픈 거야 샤워하고 쉬 싸는 척 하면서 물 내리면서 같이 조금 쌌는데 양이 너무 많을 거 같아서... 사실 나 똥마렵다고 옷장에 들어가있어 이러구 옷장에 애 넣고 싸고 나왔어 ㅎㅎ...다음엔 지가 싸겠다고 하더라.....
| 이 글은 6년 전 (2019/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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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ㅌ에서 잤는데 화장실이 반투명이었거든 전날에 술 먹고 자서 일어나자마자 배가 너무 아픈 거야 샤워하고 쉬 싸는 척 하면서 물 내리면서 같이 조금 쌌는데 양이 너무 많을 거 같아서... 사실 나 똥마렵다고 옷장에 들어가있어 이러구 옷장에 애 넣고 싸고 나왔어 ㅎㅎ...다음엔 지가 싸겠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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