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무섭지도 않고 밥도 그냥 집에 있는 거 차려먹어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 통금은 지금 미자인데 새벽에 들어와도 딱히 별 신경 안 쓰는 거 보면 대학 가도 똑같을 것 같고 나한테 자취가 별 의미가 없음
| 이 글은 6년 전 (2019/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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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무섭지도 않고 밥도 그냥 집에 있는 거 차려먹어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 통금은 지금 미자인데 새벽에 들어와도 딱히 별 신경 안 쓰는 거 보면 대학 가도 똑같을 것 같고 나한테 자취가 별 의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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