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전에는 아끼자 하면서도 한 달에 네 번 정도는 외식하거나 먹고 싶은 거 시켜먹었고 문제집이나 책이면 마음껏 사게 해 주셨는데... 이제 문제집도 말하기 눈치 보여 토너 수분크림 다 썼는데 엄마가 못 사주겠다고 하시고 외식도 당연히 안 돼 이 정돈 아니었는데 아빠 일하시는 업종 상황이 어려워지면서 점점 더 힘들어졌나봐 진짜 속상해 당연히 받아오다가 포기해야 하니까 더 그렇네
| 이 글은 6년 전 (2019/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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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전에는 아끼자 하면서도 한 달에 네 번 정도는 외식하거나 먹고 싶은 거 시켜먹었고 문제집이나 책이면 마음껏 사게 해 주셨는데... 이제 문제집도 말하기 눈치 보여 토너 수분크림 다 썼는데 엄마가 못 사주겠다고 하시고 외식도 당연히 안 돼 이 정돈 아니었는데 아빠 일하시는 업종 상황이 어려워지면서 점점 더 힘들어졌나봐 진짜 속상해 당연히 받아오다가 포기해야 하니까 더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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