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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
이 글은 6년 전 (2019/9/22) 게시물이에요
매일 독서실 갔는데 오늘은 태풍때문에 집에 있었거든 11시에 엄마 아빠 항상 운동하러 나간다고 둘다 거실에서 준비중이고 대화하는소리도 들렸는데 엄마가 

태풍 별로 안심하네 이랬는데 아빠가 

오빠말만 믿어 심하다니까 

이랬어 그니까 엄마도 오빠?라고 놀라고 나도 엄마아빠 동갑인데 갑자기 오빠?? 둘이 애칭도 없고 오빠라는소리 한번도 안했고 00이엄마 00이아빠 이렇게 부르는데 

나는 방에 있어서 그후에 아빠가 무슨 행동이나 표정인지 모르지만 엄마한테가서 코를 후볐나봐 엄마가 아이고 코야 뭐하는거야 하고 넘어갔어......이거 내가 예민한걸까ㅠㅠ 고3이라 집중해야되는데 공부가 안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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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술집여자를 만난다는건 어떻게 아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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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엄마한테 골프하러 간다고 돈을 8만원을 붙여달라는데.... 스크린골프도 한시간에 만오천원인데..8만원이면 술집이나 오피여자한테 줄정도가 되지않나 싶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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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골프 몇시간하고 밥먹으러갈수도 있는거아니야?? 근데 오빠란 단어는 좀 수상하긴해 술집여자보단 다른 그냥 여자일수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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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은 내가 너무 생각을 깊게했나봐ㅠ 앉아서 책만보니까 이런생각 저런생각 다 들어서ㅠㅠㅠ
오빠라는 단어가 수상하긴 하지......내가 해야할거는 뭘까 그냥 모르는척 하는게 낫겠지?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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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거가지곤
아직 모르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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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예민한걸까ㅠㅠ 오빠라는 말을 단한번도 엄마한테 안썼는데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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