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1890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5
이 글은 6년 전 (2019/9/22) 게시물이에요
원래 나 엄마 아빠 언니 이렇게 넷이서 살때는 언니 방에 침대 있고 나도 내 방에 침대 있어서 혼자 잤었는데 내방에 옷장 들이면서 침대 놓을 자리가 없어지구, 언니 독립하면서 언니 방에서 자게 됐었어. 

근데 아빠가 코골이가 심해서 엄마가 자꾸 내 방으로 와서 자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그냥 아빠가 언니 방에서 자게 되구 나랑 엄마랑 안방에서 같이 잤거든...? 한 고 2때부터인가..? 그때까지는 그러려니 했는데 나도 이제 성인인데.. 엄마랑 같이 잔다는 거 자체도 그렇고 아직도 내가 자는 시간에 눈치를 봐야한다는 게 너무 짜증나는 거야... 진짜 한 일년전부터 한번씩 얘기해봤는데 맨날 옷장 때문에 자리가 안된다 이런 핑계만 대고 이불 깔고 바닥에서라도 잔다니까 왜 그러냐 하고...ㅠ 내가 막내고 독립도 안해서 엄마가 더 애처럼 생각하고 그러는 건 알겠는데 내가 혼자 자고싶다고 얘기만 해도 서운해하니까... 너무 짜증나ㅠㅠㅠㅠㅜㅜ 언제까지고 이럴수도 없고 남자친구랑 밤늦게 통화할 때도 그럼 내 방 바닥에서 그냥 엎어져서 통화하다가 다시 안방 들어가서 자야되고... 너무 좀 그래... 밖에서 엄마랑 잔다는 건 절대 어디서 말하지도 않고...ㅠ 방법이 없을까...하ㅜ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호텔 포인트 쓸건데 엄마 여행갈때 쓸까 아님 걍 다음주에 쓸까
11:07 l 조회 2
백수익드라 지금 다들 모햍
11:07 l 조회 4
결혼 전에 친척들한테 상대방 인사시키는거
11:07 l 조회 7
이마트24 두쫀쿠 맛있다던데 진짜야?
11:07 l 조회 2
와 망곰 인기 짱이다 울동네는 재고 없어 전부…
11:07 l 조회 6
치이카와(먼작귀) 모두 보고 있으면 행복해지는 그런 존재가 있기를 💕1
11:07 l 조회 4
삿포로 2박3일 에반가..1
11:07 l 조회 7
백수익드라 지금 다들 모햍
11:07 l 조회 7
제주항공 오사카 왕복 12만원에 끊엇다
11:06 l 조회 8
와 3년 묶여있던 주식 드디어 해결했다 1
11:06 l 조회 15
행벅주택 청년주택 이런거 혼자 살다가 친구랑 같이 살아도 돼?2
11:06 l 조회 13
삼전 16만8천원넘었어!!!!!!!!
11:06 l 조회 13
사람인에 방문 접수라 적혀있는데
11:05 l 조회 8
삼전 오르는중 하닉 너두 가자
11:05 l 조회 7
사고 싶은거 생각날때마다 적는 중2
11:05 l 조회 12
단기 임대 고시텔? 원룸? 어때 보여 조언좀 ㅜㅠ
11:05 l 조회 13
이번에 이사한 동네이름 말할 때마다 거기 집 값 비싸잖아요~ 하는데ㅠㅠ4
11:05 l 조회 13
치이카와(먼작귀) 전우는 함께 싸운다 🪖
11:05 l 조회 5
친구 어머님이 시한부셔 호스피스에 있어 도움 좀 구할게
11:05 l 조회 6
네이밍 레이어드vs어뮤즈 듀 젤리 쿠션
11:05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