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1959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
이 글은 6년 전 (2019/9/23) 게시물이에요
가족끼리 다같이모여서 밥먹는데 괜히 심심해서 강아지를 엄마가 안구 언니랑 내이름을 알까 실험해봤단말야 ㅋㅋㅋㅋ 

우리가 맨날 집안에서 엄마는 엄마 아빠는 아빠 언니랑 나는 각자이름으로 부르는데 엄마가 강아지를 안고 엄마가 뫄뫄(언니)어딨어? 했더니 언니를 쓕 쳐다보는거야 언니가 엄마 반대편에 앉아있어서 그냥 앞에본건데 우연인가 하고 다시 롸롸(나)야~ 했더니 나는 엄마옆자리였는데 고개를 슉 돌려서 나를 쳐다보는거야.!!!!! 진짜 소름돋았는데 너무 고맙구 또 기엽고 ㅠㅠㅠㅠ 강아지 이제키운지 11년 됬는데 우리를 다 구별할 줄 안다는게 뭔가 싱ㅇ기했다... 우연의일치인가 ..
대표 사진
익인1
걔가 똑똑한고야..... 울집강아지 14살 지이름만알아요 흑흑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울 멍멍이 13살 알아들으면서 🐶무시.. 먹을거만 알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강아지가 똑똑한거야 ㅋㅋㅋㅋㅋ
우리 집 두마리 키우는데 한마리는 알아듣는데 다른 한마리는 몰라~ㅋㅋㅋㅋㅋ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마트 짜증나는게
17:04 l 조회 2
배달 관련 황당한 일을 겪었어 이거 내 잘 못이야?1
17:03 l 조회 15
170/66인데 바지 77에 꽉 껴…1
17:03 l 조회 7
취업하니까 평일에 많이안먹고 주말에 폭식하는데
17:03 l 조회 5
원룸 공과금 10이상 안들어가지 보통?
17:02 l 조회 5
소개팅 하고시픈데 부탁할 사람이 없어....
17:02 l 조회 4
마음이 불편한 연애는 관두는게 맞지?3
17:02 l 조회 5
홍콩입국할때 도장안해주고 종이만 나눠줬는데
17:02 l 조회 4
혼자 빤히 쳐다보더니 웃는 거 이유가 뭐임? 1
17:02 l 조회 8
말랐을땐 살찌라고 뭐라하고 정상체중되니까 살빼라는데 개스트레스받네
17:02 l 조회 3
오늘 오오티디40 3
17:01 l 조회 35
익명이라 얘기하지만 ㅋㅋ 나는 피부 하난 타고남3
17:01 l 조회 12
썸붕낼건데 내용 좀 봐주라1
17:01 l 조회 6
책 하나씩만 추천해주고가
17:01 l 조회 3
서양남자 만나고 싶어서 호주 워홀가는거 이해됨..? 거기서 잘난남자 만나서7
17:01 l 조회 23
길치 있니 나 완전 심각한데
17:01 l 조회 6
요즘엔 60대 퇴직하고도 일 하나?? 3
17:01 l 조회 10
월세 변기 실리콘 오래돼서 깨졌는데 이거 내가 해야돼?1
17:00 l 조회 6
저녁 메뉴 골라줘 곱도리탕 vs 니뽕내뽕 로뽕
17:00 l 조회 4
남친이랑 뭐한걸 자꾸 오빠랑~ 오빠가~ 이러는 애들 듣기 싫어 2
17:00 l 조회 2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