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끼치는게 싫고 부딪히는것고싫고 다른사람이 날싫어하는게 싫어서 속마음 안비치고 그냥저냥 여친한테도 13년친구한테도 착한척하고살아왓는데 그러다보니까 맨날 기운도없고 가식적인거같고 그래서 그냥 될대로되라 하고 화나면 화내고 웃기면 웃고 하니까 사람들이 성격좋아졌다고 그러더라 아니 무슨 화내면 더 좋아해 특히 여친이 왜 그런거같냐고 여친한테 물어보니까 그냥 행동이 진심이 아닌거같았는데 진심이 느껴진데 확실히 나도 내가 가면쓰는거같앳어 너무 속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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