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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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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9/23) 게시물이에요

난 발육?? 성장?이 엄청 빨라서 그때 벌써 165에 체격도 좋았었고 나름 운동으로 수영도 매일 했었는데

키 150 넘는 정도에 엄청 마르고 왜소해서 양아치 남자애들이 만만해다고 괴롭히는애가 나한테 시비걸어서 싸운적 있었거든

너무 화가 나서 엄청 격하게 몸싸움하고 뒹굴었는데 덩치로는 내가 훨씬 유리한데도 내가 약간 밀리는 느낌이었어..

툭치면 부러질 것 같이 생긴 것도 남자라고 매일 운동하는 나를 힘으로 이기는구나 싶어서 너무 억울했었다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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