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생 솔직하지 못했어 가정은 불행하다면 불행했고 행복하다고 하면 행복한 가정이였어 난 여전히 내 가족을 사랑해 어쩌면 난 오래전부터 죽고싶었을지도 몰라 이유가 가벼워보인다고 해도 말이야 지금 생각해보면 난 항상 열등감에 시달렸었고 행복한 감정을 느껴본적이 없었어 앞으로 뭘 할까 생각하면 암담해 우울 자체가 내 성격인것같애 나를 괴롭히는 병들이 나아진다고 해도 내가 불행다가는 생각은 변하지 않을것같애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을 살았지만 살고싶지가 않아서 쓰는 글이야.. 그냥 한번 써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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