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는 사고싶은거 못사본적은 없는데 100만원 정도 하는 신발들은 엄마가 절대 절대 안사주더라ㅠㅠ 근데 올해 1월 되자마자 고딩때부터 갖고싶어했던것들 거의 다 사줬어 그리고 약속했던 대학중 하나 가면 1억준다 했는데 그거는 반만 받아쏘 나머지는 내년에 준대 학비는 엄마회사에서 다 대주고 학교근처에 깔끔한 오피스텔 전세로 살구있어 이거두 엄마가 구해줬지 취미생활 열심히 하는 편인데 그냥 매달 용돈200받는걸로 적당히 쓰고있어 딱히 돈이 모자라다고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친구들이 자꾸 너는 왜 알바안하냐고 해야하는거아니냐구 그래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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